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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왔다 장보리' 시청률 상승, 넘볼 수 없는 주말 최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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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담 작성일15-01-13 15:42 조회3,0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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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복 김순욱, 연출 백호민)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주말극 최강자의 자리를 유지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오후 방송된 '왔다! 장보리'는 33%의 전국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이전 방송분의 기록보다 2.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보리(오연서 분)와 재화(김지훈 분)는 본격적으로 결혼식을 준비했다. 특히 재화는 길거리에서 아이돌 댄스를 추며 보리에게 프로포즈했다. 보리는 재화의 진심 어린 마음에 눈물을 흘렸다.

또한 보리의 친모 인화(김혜옥 분)는 두 사람의 결혼식을 앞두고 민정(이유리 분)의 협박 전화를 받았다. 수상한 낌새를 눈치 챈 지상(성혁 분)은 민정에게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는 13.7%, SBS '기분 좋은 날'은 5.3%의 전국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출처: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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