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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왔다장보리' 시청률, 또 자체 최고 31.8%…대박행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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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담 작성일15-01-13 15:38 조회2,9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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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극 '왔다! 장보리'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왔다! 장보리'는 전국기준 3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6.8%에 비해 무려 5.0%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지상(성혁)과 이재화(김지훈)가 도비단(김민정)을 찾아내고, 마침내 엄마 도보리(오연서)와 재회했다. 도비단이 집에 들어왔다는 소식을 들은 도씨(황영희)는 딸 연민정(이유리)의 죄를 뒤짚어쓰고 감옥에 들어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가족끼리 왜 이래'는 25.6%를, KBS2 '개그콘서트'는 13.4%를 기록했다. SBS '기분좋은 날'은 5.2%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출처: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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