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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왔다 장보리’ 대적할 드라마가 없다, 시청률 30.5%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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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담 작성일15-01-13 14:18 조회3,2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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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NBC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10일 방송된 36회 방송에서 시청률 30.5%(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에서도 29.6%를 기록하며 ‘대박드라마’의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상반기 최대의 화제작 ‘별에서 온 그대’가 28.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막을 내린 것을 감안하면 ‘왔다 장보리’는 이제 극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가고 있어 앞으로 시청률 상승 가능성은 충분하다. 방송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10일 방송에서 보리(오연서 분)는 자신이 비술채의 잃어버린 손녀딸임을 알게 되고, 그동안 갖은 방법으로 이 사실을 숨기려 했던 민정(이유리 분)과 도 씨(황영희 분)에게 절규를 쏟아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보리가 잃어버린  기억을 찾게 되면서 드디어  출생의 비밀과 얽히고설킨  진실들이 풀려나가는지 안방극장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이는 곧바로 시청률의 수식상승으로 이어졌다.

 

[출처:뉴스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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